[우리동네 진로 마라톤] 5코스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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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회 작성일 26-05-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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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 우리동네 진로 마라톤'을 마쳤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갔던
우리동네 진로 마라톤이 따뜻한 수료식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진로 마라톤은 단순히 직업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을까?’를
함께 고민해보는 여정이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여러 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며,
미래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넓혀갔습니다.
수료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끝까지 함께한 청소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
끝까지 완주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동네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으며 성장해갈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청소년이 전하는 다음 기수를 위한 추천의 말)
○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가까이에서 봐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임. 멘토들에게 최대한 물어보고 싶은 거 다 물어보기. 검사를 통해 내 적성을 알 수 있어서 좋음.
○ 멘토님 만나고 체험해서 좋음. 심리검사를 하고 5코스로 나뉘어 있는 게 좋음. 학교에선 이런 활동이 없고 교수님과 멘토님을 만자기 때문에 추천함.
○ 원하는 진로 멘토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았음.
○ 진로 마라톤에 참여하고 나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더 가까워지게 되었음.
○ 직접 대학교에 가서 대학생과 함께 그 직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그것이 좋았다. 개인 약국에 가서 개인 약국의 장단점을 들었는데 개국의 장점은 직접 운영할 수 있었지만 단점은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는 소리에 약사의 다른 분야에 도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활동을 통해 꿈을 더 이룰 수 있는 한 걸음을 갔다.
○ 내가 가고 싶은 학과의 체험을 통해서 내 적성에 맞는지 미리 알아볼 수가 있어 좋았다. 미리 질문 리스트를 20~30개 정도 뽑아야 내가 직접 질문 할 수 있는 게 5~10개 정도 된다. 멘토님이 설명해 주실 때 거의 답이 나오기 때문. 학과나 멘토를 잘 선택해야 한다. 진짜로 내가 원하는 걸 고르지 않으면 그저 시간만 버리는 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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