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데이) 지역의 미래를 진로교육으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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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진로직업체험센터
조회 15회 작성일 26-08-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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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2216 (기사보기)
광주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공모사업 발표회
'광주형 미래산업·문화예술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7일(목) 서구청소년꿈누리센터 모이다 상상 홀에서 '광주형 미래산업·문화예술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광주의 미래산업·문화예술·역사·도시 자원을 청소년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직업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기관이 참여해 미래산업과 문화예술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발표는 기관별 7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미래산업·문화예술·진로체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프로그램의 진로교육 적합성, 전문성, 차별성,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프로그램은 단순히 프로그램 개발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과 연계해 실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학교의 수요와 학생들의 진로 관심 분야 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과 학교를 매칭하고, 2027년 중·고등학교 6개교, 60학급 내외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운영 과정에서 학생과 교사, 운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검토하여 광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청소년의 진로교육과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에서 미래산업과 다양한 직업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진로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표회 심사 결과는 9월 3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선정 프로그램은 향후 학교 수요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교 현장과 연계·운영할 계획이다.
이선화 시민기자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이번 공모사업은 광주의 미래산업·문화예술·역사·도시 자원을 청소년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직업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기관이 참여해 미래산업과 문화예술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발표는 기관별 7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미래산업·문화예술·진로체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프로그램의 진로교육 적합성, 전문성, 차별성,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프로그램은 단순히 프로그램 개발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과 연계해 실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학교의 수요와 학생들의 진로 관심 분야 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과 학교를 매칭하고, 2027년 중·고등학교 6개교, 60학급 내외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운영 과정에서 학생과 교사, 운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검토하여 광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청소년의 진로교육과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에서 미래산업과 다양한 직업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진로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표회 심사 결과는 9월 3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선정 프로그램은 향후 학교 수요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교 현장과 연계·운영할 계획이다.
이선화 시민기자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