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News) [청소년뉴스] 마포 청소년, 지역에 필요한 정책 직접 발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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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진로직업체험센터
조회 12회 작성일 26-10-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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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426 (기사원문)
[청소년뉴스] 마포 청소년, 지역에 필요한 정책 직접 발굴 外
- 조성재 기자
- 승인 2026.09.10 17:42
◇ 청소년의 꿈 향한 진로마라톤 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청소년의 체계적인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제3기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을 시작했다.
서구는 지난 5일 1코스를 시작으로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로 3기를 맞은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은 청소년들이 여러 단계의 진로활동을 차례로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직업과 전공을 탐색해 스스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일회성 진로체험이 아니라 자기이해, 진로검사, 직업 현장 탐방, 대학 전공 현장 탐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인 과정이 특징이다. 지난 2기 참여자 만족도는 99.4%로 나타났다.
총 4개 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의 1코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앞으로의 진로탐색 방향을 설정한다.
2코스에서는 다양한 진로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 강점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3코스에서는 청소년이 희망하는 직업군과 관련된 실제 직장을 방문해 현직 직업인에게 멘토링을 받는다. 직업인이 일하는 공간에서 실제 업무와 직업환경을 살펴보고 직업 선택 과정과 필요한 역량, 준비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4코스에서는 관심 있는 전공이 개설된 대학을 직접 찾아간다. 대학 캠퍼스와 학과 현장에서 관련 전공의 대학생 멘토를 만나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대학생활은 어떤지, 전공 선택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은 청소년들이 교실에서 직업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궁금한 직업의 일터와 관심 있는 전공의 대학을 직접 찾아가 사람과 공간을 통해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직업과 전공을 알아보는 것을 넘어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의 일터와 대학을 직접 찾아가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진로교육”이라며 “진로마라톤의 각 코스를 거치며 자신이 생각했던 직업과 전공이 실제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다양한 직업인과 대학, 진로체험처 등 지역의 진로교육 자원을 발굴·연계해 청소년들이 실제 삶과 연결된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ㅣ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서구는 지난 5일 1코스를 시작으로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로 3기를 맞은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은 청소년들이 여러 단계의 진로활동을 차례로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직업과 전공을 탐색해 스스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일회성 진로체험이 아니라 자기이해, 진로검사, 직업 현장 탐방, 대학 전공 현장 탐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인 과정이 특징이다. 지난 2기 참여자 만족도는 99.4%로 나타났다.
총 4개 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의 1코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앞으로의 진로탐색 방향을 설정한다.
2코스에서는 다양한 진로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 강점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3코스에서는 청소년이 희망하는 직업군과 관련된 실제 직장을 방문해 현직 직업인에게 멘토링을 받는다. 직업인이 일하는 공간에서 실제 업무와 직업환경을 살펴보고 직업 선택 과정과 필요한 역량, 준비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4코스에서는 관심 있는 전공이 개설된 대학을 직접 찾아간다. 대학 캠퍼스와 학과 현장에서 관련 전공의 대학생 멘토를 만나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대학생활은 어떤지, 전공 선택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우리동네 진로마라톤은 청소년들이 교실에서 직업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궁금한 직업의 일터와 관심 있는 전공의 대학을 직접 찾아가 사람과 공간을 통해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직업과 전공을 알아보는 것을 넘어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의 일터와 대학을 직접 찾아가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진로교육”이라며 “진로마라톤의 각 코스를 거치며 자신이 생각했던 직업과 전공이 실제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다양한 직업인과 대학, 진로체험처 등 지역의 진로교육 자원을 발굴·연계해 청소년들이 실제 삶과 연결된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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